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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참 빠르게 흐르는것 같습니다.

철없던 한 아이가 대학에 들어오더니 벌써 군대간다고 난리입니다.

그런 아이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4년이 되어갑니다.

정확하게 따지면 2010년 2월이 되겠군요.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납니다.;

2월달이면 군대에 있겠군요. ㅠㅠ;

블로그를 처음 잡은게 4년전이네요.

그때면 음.. 중학교 3학년을 마치고 고등학교 1학년을 준비하는 시기겠군요!!

다른 친구들은 고등학교 내신 준비한다고 공부할때 저는 블로그를 시작했군요.; 뭐 후회는 없습니다.!

그 당시 태터툴즈(지금은 텍스트큐브로 바꼈지만..)라는 설치형 블로그가 화제였습니다.;

태터툴즈를 올리기 위해서 웹호스팅업체에 6개월 신청했었는데. 학생신분으로 그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어서(군것질만 안하면 충분한데 말이죠;;) 6개월 쓰다가 개인 무료 호스팅으로 이곳 저곳 옮겨다녔습니다.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면서 데이터 유실도 있었습니다. 참 험난한 과정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가 티스토리 오픈 베타에 참여하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이 길면서도 짧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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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LCD 백라이트 교체.

Futile 2009/12/17 01:21

▲사진은 핸드폰으로 선배치나 이딴걸 잃어버리지 않게 하기위해서만 찍었다;;
후훗.

LCD모니터를 사용하다가 3년 정도 되면 백라이트가 오래되서 점점 어두워진다는데..

어쩜 내 사랑스러운 모니터는 2년도 안되서 ─_- ㄳ;

예전부터 자가수리, DIY에 지대한 관심만 가질뿐 돈 20만원 정도 증발해도 괜찮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없어 시도해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무슨 결심과, 의지에 휩싸였는지 일을 기어코 저질러버렸다.;

백라이트는 22인치용으로 11번가에서 싸게 1만원 정도에 구입했다. 사실 이거 AS나 수리업체에 맡기면 5만원 정도는 그냥 깨진다.;

모니터의 받침대-VESA 홀의 나사를 풀었는데 글쎄 이 모니터는 어케 열어야 하는지 나사구멍이 없다.-0-; 

각종 한숨과 좌절을 하고 있을때 패널 부분과 뒷 부분에 -자 드라이버를 넣고 무식하게 올려봤다.;
때로는 이런 용기가 있어야 된다.

잘 열린다. 이젠 이놈의 패널을 뜯어내면 패널을 모니터에 고정해주는 가이드 같은데 있는데 그거까지 떼어 네면 백라이트가 보이기 시작한다.

백라이트 뺄려고 진심으로 고민 많이 했다. -0-;

패널을 조이고 있는 시계 나사(조그마한 나사)를 풀어주느깐 또 이게 살짝 꿀렁꿀렁 거리길래 여기서 또 무식한 용기와 힘을 발휘해서 빼냈다. 다행히 부서지지는 않았다.

백라이트와 패널에 연결해주는 나사 2개씩(위,아래)를 풀고 따로 구입한 백라이트를 장착시키고(이때 모서리에서 넣어서 밀어야된다.)

다시 나사를 껴 맞추는데; 모니터를 완성시키고 보니깐 나사 3개 정도가 남던데 -0-괜찮겠지 하면서 쓰윽 버려주는 센스또한 필요하다.

--

교체하기 전에는 모니터가 어두워서 글자 식별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괜찮다~

내가 이 뻘짓을 하는 동안 지나가면서 각종 안타까움을 표했던 여러 형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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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TAG LCD, 모니터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가지고 있는 초대장은 10장뿐이데 댓글은 80개 이상 달렸네요. ㅎㅎ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는데 모든 분들께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초대장은 댓글 등록 순서에 상관없이 위의 원칙에 따라 드렸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사연이 있으신분들께도 드렸습니다.

초대장 받으신분들 이쁜 블로거가 되세요.^^

ps. 댓글로 남겨달라고 했지, 트랙백으로 남겨달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초대장 안 보내줬다고 괜히 화내시고 욕하시는 분 있는데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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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군입대 전에 빼서 먹을까 했는데


현실은 암울하다.

하긴., 요새들어 포스팅을 거의 하고 있질 않으니 -0-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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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요즘 너무 바쁩니다.

곧 기말고사도 있고, 랩실 프로젝트도 있고,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번역물 등등등

겉으로 보기엔 놀고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_-;

오랜만에 좋은 말귀 적어봅니다. 아마 처음일겁니다. -0-

"최소한의 마우스 클릭으로 최대한의 정보를 습득하라. - Lunik"

음.. 약 15초간 생각하고 적은 말입니다.

저도 방금 감동했습니다.;

암튼 요즘 바쁩니다.

1월이면 군대도 가야겠군요.

아무튼 바쁘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합니다.

쩝.. 날은 더욱 추워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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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TAG 바쁨

중간고사의 막판.

Futile 2009/10/25 16:33
내일이면 중간고사가 끝난다.

이번 중간고사는 어째 끝이 지저분하다 할까. 시험보고 나면 그 알딸딸한 기분...

머 시험은 약간의 컨닝과 전날의 벼락치기에 의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후회같은걸 갖는다는게 이상할지도.

컨닝하니깐 1학기때 애피소드가 생각나는데.

글자포인트 3포인트로 빽빽하게 적어 프린트해서 그걸 오려서 딱풀로 왼손에 붙여서

시험보러 갔는데
글쎄 그게 붙어버렸다.-0-;

두쪽으로;;

컨닝페이퍼 붙일때는 절대 딱풀쓰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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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글쎄 나는 5만원짜리 시계 조차 엄두가 안나서 못사고 있는데
저건 반점이 2개나 붙었다.;

그리고 난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학생이다.;

저건 사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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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TAG 11st

같이 수업듣는 형이 술을 끊겠다고 말씀한지 이틀되었습니다.

과연 그게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알 수없으나 조만간 다시 술을 섭취하시게 될겁니다.ㅋㅋㅋ

술을 끊겠다고 말씀 하신 날 : 2009년 10월 11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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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TAG 섭취, , 음주
컴퓨터 공학과인데 원소주기율표나 앉아서 외우고 있다.

공학인증인가 먼가 때문이라는데..

한심하다.;

1학기땐 쥐 해부 실험도 했다.

미치겠다.

올해 배우는 과목들 중 전공과목은 1,2학기 합쳐 2개뿐, 그것도 비베랑, C언어....

한심하다.

내가 쥐 해부하고 원소주기율표 외울려고 돈 400 꼴아박으면서 대학왔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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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내컴퓨터에 돌아가고 있는 쿨러를 세어보니

파워에 장착된 쿨러 2개

씨퓨 쿨러 1개

글픽 쿨러 1개

전면 하드 장착부에 1개

후면 파워 하단에 1개

측면 케이스 뚜껑에 2개

합 8개 ─.,─

어쩐지 좀 싞으럽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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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ik
TAG 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