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mylife.net 이 도메인을 이용하면서
많은 일을 했다.
도메인을 가지지 않고 있을때에는 사이트 레이아웃을 꾸미다가도 싫증이 나면 던져버렸는데
도메인을 가지기 시작하니간 어째 자부심이라고 해야할까? 그런게 작용해서 그런지
끈기가 생긴것 같다.
처음으로 만든 도메인이라 그런지 헛점이 많았다.
그래. 난 뭐든 처음 접하면 흥분부터 한다 -0-;
흥분해서 지른 도메인이 바로 저거다. -0-
문제점은
첫째. 너무 길다. -0- 외우기는 쉽겠으나 너무 길어 ㅠㅠ
둘째. '루니크의 그럭저럭한 이야기' 라는 블로그 타이틀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ㅠㅠ
셋째. 발음도 약간 걸린다. 베스트마이라이프닷넷. 길면서도 '으' 발음이 많이 들어가서 질리는 경향이 있다.
..
그래서 여러모로 생각한 결과 도메인을 새로 옮겨 타야 할것 같다.
Lunik.NET 이 바로 그것이다.
타겟팅 중이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도메인을 다시 갈아타면
이제까지 일구어논 조회수는 다시 밑바닥을 헤엄칠텐데...
그것도 걸린다..
새로운 시작만큼 새로운 마음을 갖는게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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